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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22년만에 조직교회가 되는 솜리교회 임직식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습니다.
2022-07-23 19:49:02
김성진
조회수   543

그 마음을 누가 알리요?
저는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22년동안 130명의 영혼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22년만에 처음으로 장로님이 세워지면서
조직교회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도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는 것 같았지만 말입니다.

이미 큰 교회에서 놀랍게 사역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보이지도 않을 미미한 사역의 모습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그 마음을 함께 하기 위해

바쁜 목회 일정에서도 솜리교회 임직식에 오신

김현숙목사님, 남영완목사님, 김성일목사님, 오양순목사님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우리의 선배 목회자들은 어떠했을까 하는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꽃을 보내주신 김종대목사님(북문교회), 이중관목사님(샘물교회)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자격이 없는 솜리교회 공동체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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