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4일~8일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하노이, 하롱베이, 옌뜨) 22명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10년 동안의 전쟁으로 많은 아픔과 상처가 남아있는 베트남... 경제적으로는 점차 발전을 이루고 있지만 여전히 불교가 70% 이상인 그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증거되기를 기도합니다. 3일간의 일정을 통해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회원 서로간에 친밀한 교제와 사랑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선상에서 감동있는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시찰장 김형수목사님의 인도로 유종영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시고 정미선목사님 오미자 목사님 특별찬양해주시고 황진희 사모님의 몸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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